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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MS.LABS / 리도 인사이트

Agentic Era

AUTONOMY & CODE

도구를 넘어 동료가 된 AI. 자율 에이전트와 자동화가 바꾸는 일의 미래, 그리고 창작의 민주화.

작성
Reedo
편수
30편
상태
연재 중
설치/문의
Agentic Era
글 14
10 min

MCP 서버 연결 전 확인 다섯 가지

MCP 서버를 AI에 연결하기 전에 서버 운영자, 도구 목록, 서버로 나가는 자료, 권한 범위, 승인과 기록을 확인하는 순서를 MCP 공식 문서와 OpenAI 가이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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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6 min

AI 자동화를 시작하는 다섯 단계

2026년 10월 14일 기준의 일반적인 AI 자동화 설명으로, 작은 일부터 시작하고 결과를 확인하며 도구별 기능과 요금은 사용 전 공식 페이지에서 재확인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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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6 min

AI 브랜드 폴더 규칙 확인하기

가상 브랜드 폴더를 연결하고 확인 질문으로 규칙 이해를 점검하는 과정을 살피며 실제 성과와는 구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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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6 min

AI 직원 역할과 없는 숫자 원칙

가상 브랜드 실습에서 AI 직원 두 명을 네 칸으로 정의하고 없는 지표는 데이터 없음으로 남기는 원칙과 실제 실행 범위를 살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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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
6 min

Aside 표 정리부터 폰 지시까지

AI 브라우저 Aside에서 읽기 전용 작업을 검증한 뒤 스킬과 루틴, 원격 지시로 넓혀 가는 일곱 단계와 한계를 살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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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
6 min

3D 홈페이지의 여섯 단계

가상의 집으로 연습한 3D 홈페이지 제작 영상에서 계획과 규칙, 장면 제작과 화면 검증을 나누는 순서를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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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
6 min

dots 팀 위임 뒤 세 가지 확인

가상 브랜드 실습에서 한 줄로 일을 위임한 뒤 날짜별 파일과 금지사항을 확인하고 본문을 직접 읽는 과정을 살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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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
6 min

같은 병을 위한 플로우 프롬프트

프롬프트 세 종류를 각각 세 번 생성한 비교를 통해 형태 명시와 반복 결과 확인의 중요성을 살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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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
6 min

플로우 무료 크레딧 생성 전 확인

2026년 10월 12일 영상의 무료 크레딧 기록과 현재 계정에서 직접 확인할 생성 조건을 구분해 살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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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
6 min

RAW 열 장으로 본 보정의 한계

LightCraft·PhotoCraft로 캐논 RAW 열 장을 보정하고 내보낸 영상에서 경계띠와 프리셋 미이전 등 확인할 한계를 짚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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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
6 min

REA 메모 알람의 확인 범위

윈도우 스티커 메모의 일부 동작을 참고한 개인 학습용 재구현에서 알람 시연과 작동 조건, 빠진 기능을 구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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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
6 min

AI 스킬에 최근 게시 기록 넣기

가상 브랜드 실습에서 최근 게시 기록을 스킬에 제공한 전후의 기획 변화를 살피고 검증의 한계를 짚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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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
7 min

임시파일 삭제 전 네 가지 확인

임시파일을 자동으로 지우기 전에 완료 시점과 검수 상태, 보관할 원본과 복사본의 동일 여부를 확인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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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
6 min

세 AI 도구에 같은 일 맡기기

ChatGPT·Claude·Aside에 같은 네 가지 일을 맡긴 영상의 관찰을 바탕으로 계정 설정과 결과의 근거를 확인할 기준을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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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
7 min

일주일 AI 실험의 여섯 활용법

10월 9일 오전부터 16일 오전까지 공개된 본편 8편과 쇼츠 7편을 살펴본 당시 기록으로, 여섯 가지 AI 활용 실험과 한계, 결과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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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
12 min

AI 회의록의 근거 확인

AI 회의록에서 희망 일정이 확정된 약속으로 바뀌지 않도록 원문 근거, 담당, 조건을 대조하는 방법과 자체 미실행 프롬프트를 소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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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01
15 min

N8N 워크플로우 100% 활용하기

노코드의 한계를 뛰어넘는 N8N의 아키텍처와 실전 활용법. 비즈니스 자동화의 끝판왕 가이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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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02
24 min

창작의 민주화인가, 예술의 종말인가?

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시대는, 역설적으로 아무도 예술가가 될 수 없는 시대일지도 모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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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03
50 min

도구를 넘어 동료로: AI 에이전트의 부상

AI는 더 이상 우리의 질문에 답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. 이제 그들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, 실행하고, 창조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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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04
14 min

에이전트 팀 운영법: 단일 에이전트에서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으로

혼자 잘하는 에이전트보다, 역할이 분리된 팀이 더 안정적으로 성과를 만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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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05
15 min

멀티 에이전트 운영의 진짜 기준: 실패 예산과 승인 게이트 설계

팀형 에이전트의 성과는 모델 성능보다 운영 규칙에서 갈린다. 실패를 허용하되, 손실은 통제하는 구조가 핵심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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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06
13 min

Agentic Era CH6. 보이지 않으면 지킬 수 없다: 런타임 관측성과 안전 운영 플레이북

에이전트 시스템은 성능보다 먼저 가시성이 필요하다. 로그·트레이스·정책 이벤트를 한 화면에 모아야 장애를 줄이고 신뢰를 만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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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07
14 min

Agentic Era CH7. 멈추지 않고 넘겨라: 인간 핸드오프와 에스컬레이션 설계

좋은 에이전트는 모든 걸 혼자 처리하지 않는다. 실패를 빨리 감지하고, 사람에게 정확히 넘기고, 다시 자동화로 복귀하는 루프가 운영 품질을 만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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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08
15 min

기억은 저장보다 회수가 어렵다: 에이전트 메모리 계층 설계

에이전트 시스템의 성능은 모델 크기보다 필요한 맥락을 제때 꺼내오는 구조에 더 크게 좌우된다. 메모리 계층을 잘 설계해야 비용, 품질, 운영 안정성이 함께 올라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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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09
16 min

좋은 에이전트는 많이 아는 대신, 먼저 거른다: 컨텍스트 방화벽과 정책 라우팅

성능 저하와 위험한 자동화의 대부분은 모델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맥락 유입 경로가 무질서해서 발생한다. 컨텍스트 방화벽과 정책 라우팅을 설계하면 품질, 속도, 안전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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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10
17 min

자동화는 권한이 아니라 계약이다: 자율성 레이어별 운영자 계약서

에이전트 자동화가 커질수록 중요한 것은 모델 성능보다 운영자 계약이다. 자율성 레이어를 나누고, 각 레이어마다 권한·검증·복구 책임을 명시하면 속도와 안전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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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11
17 min

에이전트 운영의 분기점: 런타임 변경을 통제하는 체인지 컨트롤 윈도우

모델·프롬프트·툴 구성이 매일 바뀌는 환경에서 안정성을 지키려면, 변경 자체를 막는 것이 아니라 변경 타이밍과 검증 창을 설계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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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12
10 min

에이전트에게 거절할 권한을 줄 것인가

시키면 하는 에이전트는 다루기 쉽습니다. 그런데 잘못된 지시까지 성실하게 수행합니다. 자율성의 진짜 경계는 '무엇을 할 수 있는가'가 아니라 '무엇을 하지 않을 수 있는가'에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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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13
11 min

한 번 해냈다는 말은 믿을 만한가: 에이전트를 여러 번 시켜 보는 이유

데모에서 에이전트가 일을 한 번 끝냈다고 해서 내일도 끝낼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. 같은 일을 여러 번 시켜 보고 결과 상태를 확인하는 평가 방법을, 공개된 연구와 엔지니어링 글을 바탕으로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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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
17 min

에이전트 팀의 신뢰 예산: 에스컬레이션 지연을 줄이는 운영 설계

자동화가 늘수록 문제는 성능보다 신뢰 회복 속도에서 갈린다. 에스컬레이션 지연을 관리하면 작은 장애가 큰 불신으로 번지는 일을 막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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