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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ELD DATA AUTOMATION

현장 데이터가 사무실까지 오게 만들기

DMS.LABS / 진행 프로젝트

현장 데이터가 사무실까지 오게 만들기

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측정값이 카톡과 종이에 흩어져 사라지지 않도록, 입력 지점부터 월간 리포트까지 하나로 이은 기록입니다.

분류
현장 자동화
단계
8단계
상태
연재 중
1

현장 보고가 늦는 건 게을러서가 아니다

보고가 늦는 원인을 사람에게서 찾으면 아무것도 고쳐지지 않습니다. 입력 지점이 작업 지점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부터 재봤습니다.

10 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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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
자유 입력을 막는 것이 절반이다

무엇이든 적을 수 있는 칸은 나중에 셀 수 없는 칸입니다. 현장에서 손이 덜 가면서도 집계가 되는 양식으로 바꾼 과정입니다.

10 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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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
사진을 자료가 아니라 데이터로 다루기

현장 사진은 가장 성실하게 남는 기록인데 가장 활용이 안 됩니다. 찍는 순간 위치와 시각과 대상이 함께 붙게 만들었습니다.

11 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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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
측정값 취합 — 장비가 뱉는 형식을 그대로 받는다

OTDR과 파워미터가 내보내는 파일을 사람이 표로 옮겨 적고 있었습니다. 옮겨 적는 단계를 없애자 오타가 함께 사라졌습니다.

11 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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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
체크리스트를 문서가 아니라 상태로

체크리스트를 파일로 관리하면 언제나 어느 게 최신인지 모릅니다. 항목 하나하나를 상태로 바꾸자 진행률이 저절로 나왔습니다.

10 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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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
현장과 사무실의 경계를 문장으로 정하기

데이터가 빨라지자 "이건 누가 확정하는가"가 모호해졌습니다. 넘기는 지점과 책임을 한 문장으로 못박은 기록입니다.

10 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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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
이상 알림 — 임계값을 잘못 잡았던 두 달

알림을 붙이자마자 아무도 알림을 보지 않게 됐습니다. 고정 임계값에서 변화량과 연속성으로 바꾸기까지의 실패 기록입니다.

11 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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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

월간 리포트를 두 번 만들지 않기

데이터는 다 모였는데 월말이면 여전히 사람이 리포트를 만들고 있었습니다. 마지막 수작업을 없앤 과정과 여덟 달의 정리입니다.

12 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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